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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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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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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1주차
저는 구조화와 메뉴얼에 대해서 아마존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만ㅎ이 받았네요. 자세한 내용을 쓰지는 않아서 추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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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형 : 오 저는 읽으면서 무지그램의 매뉴얼이 너무 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마존과 비교하면 굉장히 재미있겠네요
"실행 95%, 계획 5%"
"반드시 어딘가에 그 문제를 만드는 구조가 있기바련...막연한 이유로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브랜드의 근간에 해당하는 부분은 바꿔서는 안된다"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일단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대로는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없다고 판단... 무지그램을 만드는 일에 착수..."
신동현
1주차
저는 매뉴얼이 하나의 레시피같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됐네요- 또 레시피가 있어서 누가와도 같은 맛을 내는걸 90%라고 표현했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머지 10%는 뭘까라고 생각해봤습니다. 완독은 못했네요 아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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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형 : 오 엄청 독특한 관점인 것 같아요. 동혁님 의견을 듣고 나머지 10%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는데요. 레시피를 이용해 요리하는 사람의 숙련도나 음식을 먹는 사람의 상황 같은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2주차(완독)
이번글에 대한 간단한 총평? 느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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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형 : 너무 좋은 이야기 입니다. 동혁님의 아웃풋을 읽다보니 무인양품의 hr에 대한 매뉴얼을 보고 싶어졌습니다. 사람을 뽑는 채용부터 교육 등의 과정까지요. 그래서 찾아보니 무인양품의 인재상은 다음과 같다네요. 채용 프로세스가 긴 것을 보면 스크리닝을 하는 순간부터 무인양품의 문화가 시작될 것 같아요 :)
이동혁
1주차
이 책이 일본에서 화제가 된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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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현 : 좋은 질문은 모두의 생각을 열어줍니다~
브런치에 작성중입니다.
2주차(완독)
저는 다시 제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당 이번에 읽을때 좀 이건 의사 결정자들이 읽어야하는게 아닐까라느누생각이 좀 들엇어서 다시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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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형 : 의사 결정권자가 보면 좋은 내용도 많지만, 매뉴얼 그 자체는 개인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즈음에서도 나만의 무지그램을 만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요 :)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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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서평
전동현
1주차(완독)
저는 47페이지의 md가 상품 목록을 꽁꽁 숨겨두며, 공유하지 않는 상황을 보고는 예전에 읽은 아티클이 생각나서 다시 읽어봤어요. 많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중요한 정보를 자신만 가지고,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고 합니다. 이는 사실 회사의 입장에서는 독이죠. 많은 사람들이 "대체불가능한 인력"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자신의 업무를 조직화 시키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도 매뉴얼이지 않나 싶네요.
2주차
무인양품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글을 좀 써봤습니다. 시간날 때 한 번쯤 읽어보고, 책을 읽으면 조금 더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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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현 : 무인양품과 역사 그리고 철학에 대해서 잘 설명된 글이네요. Less is more라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앞으로 읽게 될 내용이 기대되네요. Less is more의 대척점에 있는 Less is a bore의 사상과도 연결지어서 읽으면 더욱 다양한 관점에서 독서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임채형